광고 분석하기
1) 이 광고는 어떤 사람을 타겟팅하고 있나요? (이 광고가 떠올리는 사람을 한 문장으로 적어보세요.)
효율성을 추구하는 현대인.
(다른 팀 의견) 간편을 추구하는 MZ세대
2) 이 광고의 핵심 메시지는 뭐라고 생각하나요? (이 광고를 한 문장으로 요약해보세요.)
편리함에 맞춰진 새로운 결제 방식.
(다른 팀 의견) 얼굴 인식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간편 결제 - ‘결제에서 도구를 없애다.’
3) 이 광고의 강점(타겟이 관심 가질 이유)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도 함께 생각해보세요.
물건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결제가 가능하다. ?
페이스페이 결제방식의 편리함과 새로움을 잘 보어주었다.
광고에서 '손아귀에서 벗어난다'라는 표현으로, ‘손을 쓰지 않는 새로운 결제 방식’이라는 차별점을 직관적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다른 팀 의견) 미래지향적인 이미지
4) 이 광고는 어떤 행동을 유도하고 있나요? (이 영상을 본 사람은 무엇을 하길 기대하고 있을까요?)
새로운 결제 방식에 대한 호기심 자극을 통해 페이스 페이 결제 방식을 유도한다.(?)
(다른 팀 의견) 호기심 자극, 바이럴 효과
5) 이 광고가 설득력을 더 가지려면 무엇이 추가되어야 할까요? (사람들이 망설일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그걸 해결하려면 광고에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작동 방식설명은 좋으나 이 결제 방식을 사용해야하는 이유/생체인식에 대한 개인 정보 및 보안에 대한 안정성을 강조하면 좋을 것 같다.
1.생체인식-보완, 개인정보 2.생체인식 작동(환경 문제 등) 3.매장 사용 여부(인프라)
생체정보 보완 -정보보호
”실제 배우와 환경으로 신뢰성을 높인다.”
(다른 팀 의견) 간편하다라는 것, 보완성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라는 것을 전달
경쟁 서비스 비교를 통한 강점 도출하기
항목 | 카드결제 | 삼성/애플 페이 | 토스 FacePay |
사용 방식 | 실물 카드 | NFC 접촉 | 얼굴 인식 |
익숙함 | 매우 높음 | 높음 | 낮음 |
필요 행동 | 지갑→카드 | 폰→인증 | 단말기 인식 |
시간 소요 | 대략 10초 (가장 느림) | 대략 5초 (빠름) | 대략 1-2초(가장 빠름) |
심리적 부담 | 낮음 | 중간 | 높음 |
기술적 새로움 | 낮음 | 중간 | 높음 |
차별 포인트 | 보편화 | 모바일 간편화 | 무행동 간편 결제 |
핵심 질문
비교 과정에서 가장 설득력이 약하게 느껴진 항목은 무엇인가요?
또한, 경쟁 서비스 대비 가장 차별화가 가능한 항목은 무엇인가요?
설득력: 심리적 부담감 높음, 낮은 인지도, 개인 정보 부담
차별화: 필요 행동과 시간 소요, 극한의 효율성
토스 페이스 페이라는 것에 대한 인지도가 낮으며 개인 정보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이 높다라는 점에 있어 이에 대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보여주지 못한다고 생각이 들어 설득력이 낮아 보이며 다른 경쟁 서비스에 큰 차별화는 필요 행동이 최소화되며 시간적 소유가 최소화 되어 극한의 효율성을 보여준다는 점을 보여준다.
팀 별 토론 및 결론 도출하기
서비스 별 강점 정리하기
팀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각자 다음을 간단히 정리해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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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의 강점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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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애플페이의 강점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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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Pay의 강점 1~2개
토스 페이스페이의 핵심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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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하나 까딱 안 하는 결제(Zero-Motion): 스마트폰이나 카드를 꺼낼 필요 없이 몸만 가도 결제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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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빡할 사이 끝나는 속도: 카메라를 슬쩍 보기만 해도 1~2초 만에 결제가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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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이 자유롭지 않을 때의 구세주: 장바구니를 들었거나, 아이를 안고 있거나, 조깅 중이라 폰이 없을 때 최고의 실력을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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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사용자라면 바로 시작: 새로 가입할 필요 없이 기존 토스 앱 그대로 바로 연결해서 쓸 수 있습니다.
2. 마케팅 설득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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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 정보, 정말 안전할까?": 얼굴 사진을 그대로 저장하는 게 아니라, 아무도 알아볼 수 없는 '암호 숫지'로 바꿔서 저장하기 때문에 유출 걱정이 없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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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찾는 수고를 덜어주세요": 가방에서 폰을 뒤적거리는 번거로운 시간 대신, 당당하게 앞만 보고 결제하는 '멋진 일상'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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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5초의 귀찮음도 없애기": 폰 꺼내고 지문 찍는 그 짧은 시간조차 아까운 사람들에게 '극한의 편리함'이라는 확실한 이득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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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모자란 순간을 공략": 비 오는 날 우산을 들었을 때처럼 누구나 겪는 '손이 부족한 상황'을 보여주며 "이럴 때 꼭 필요하겠네!"라는 공감을 끌어냅니다.
조 별 결론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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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Pay가 선택받기 위해 광고에서 무엇을 더 강조해야 할까요?”
마케터가 내린 최종 결론 (Conc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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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가 '공기'처럼 자연스러워지는 세상: 페이스페이의 진짜 목표는 "나 지금 결제한다!"라는 생각조차 들지 않게 만드는 것입니다. 물건을 들고 나오면 자동으로 계산되는 것처럼, 결제를 우리 일상의 배경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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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그리고 자주 쓰는 곳부터 시작하기: 처음부터 비싼 물건을 살 때 쓰라고 하기보다는 편의점, 구내식당, 커피숍처럼 '매일 가고 적은 돈을 쓰는 곳'부터 경험하게 해서 "어? 이거 진짜 편하네!"라는 인식을 심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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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을 확실한 서비스로 덮어주기: "내 얼굴 정보가 안전할까?"라는 걱정이 들지 않도록, 만약의 사고가 나더라도 토스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믿음을 주고, 보안 기술을 아주 쉽게 설명해 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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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토스 페이스페이는 단순히 '얼굴로 돈을 내는 도구'를 넘어, 우리 삶에서 '결제라는 귀찮은 과정'을 아예 없애버려 사용자가 토스 없이는 못 살게 만드는 필살기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