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스토리
문헌정보학과 졸업 후 ‘사서 공무원은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툴을 배웠어요.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강연이나 행사의 포스터를 직접 만들 수 있으면 계약직 사서로서의 경쟁력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시작했지만, 내 마음대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디자인에 큰 흥미를 느껴 웹 디자이너로 취업하게 되었어요. 약 4년 동안 현업에서 다양한 디자인, 마케팅 작업을 하며 사용자들과 소통하는 법을 익혀왔습니다. 지금은 잠시 휴식기를 가지며, 디자인 경험을 발판 삼아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취미
이것저것 건드려 보는 걸 좋아해서 취미가 많고, 내향형 취미와 외향형 취미를 다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열정적이지는 않아서 쉬는 날에는 누워서 웹툰이나 유튜브만 주구장창 보는 편이에요
빵이나 쿠키 만드는 걸 좋아해요. 하고 나면 너무 힘들어서 자주 하지는 않지만 나름 나쁘지 않은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생의 역작 바질치즈소시지빵
처음 만든 파운드 케이크
다 터진 블루베리 베이글
컴퓨터나 폰, 닌텐도 스위치로 하는 게임을 좋아해요. FPS에도 흥미는 있지만 컨트롤이 늘 따라주지 않기 때문에 서바이벌, 협동, 힐링 스팀 게임류를 주로 해요. 스위치 게임 중에는 젤다와 동숲을 좋아해요.
4년 전 친구와 같이 락 페스티벌에 가 보곤 콘서트와는 다른 페스티벌의 매력에 빠져버렸어요
많은 락 페스티벌에 다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매년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부락페에는 4년 개근 중이에요.
올해 락페를 위한 숙소도 이미 예약해 두었어요
올해부터 재미를 붙인 취미인데요. 친구랑 같이 야구 경기를 구경하다가 기아 내림을 받고 바로 어제 삼성 라이온즈 파크로 첫 직관을 다녀왔어요
경기는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응원가 열창하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 야구 직관을 종종 가게 될 것 같아요.
나의 강점
어릴 때에 책을 아주 많이 읽었고, 맞춤법에 꾸준히 신경 쓰는 편이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고 가독성 좋은 문서를 잘 만들 수 있어요. 모임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고, 모두 다 같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도록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보려고 해요.
기대되는 점
지금 제 자기소개서의 제목은 ‘디자인과 마케팅,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인재’라는 포부가 적혀 있어요. 첫 직장에서 SNS 마케팅을 조금 깔짝거려보고는, 마케팅에 대해 뭣도 모르고 쓴 제목인데요. 내일배움캠프를 통해 그 제목에 부끄럽지 않은 역량을 갖추고 싶어요. 캠프가 끝나는 11월에는 부끄러움 없이 나 스스로를 마케터라고 소개할 수 있도록, 실력으로 증명하는 자기소개서 실현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