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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 (최소 2가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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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버거들 사이, 이것은 치킨버거의 새로운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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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점이 새로운지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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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버거들’ 이라는 문구에 소비자층이 공감이 간다고 생각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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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거가 왜 특별하고 맛있는 지에 대한 설명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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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에 대한 전달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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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중간에 '엑스트라 볼드 통다리살 치킨 패티' 라는 문구와 단면이 스쳐 지나가지만 햄버거 보다는 모델에게 시선을 더 빼앗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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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치킨버거라는 생소한 브랜드명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낯선 느낌을 주는 상태에서 제품의 설명이 부족하고 스타일에 집중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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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타겟층이 명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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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톤처럼 젊은 10-20대라고 하기엔 소비자들의 요구와는 동떨어져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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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컬러를 블루로 가져가면서 음식에 대한 요구도가 떨어져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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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방안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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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소리를 강조할 수 잇는 광고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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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g 치킨패티 (타브랜드와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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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버거 매장과의 차별점인 치킨 윙을 전문적으로 같이 판다는 점을 보여주며, 치킨 윙에 대한 영상기획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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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타겟층을 10~20대로 구체화하고, 소비자들의 소비 환경을 반영하여 친구들과 즐겁게 방문할 수 있는 장소라는 점을 브랜드의 핵심 메세지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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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즐겁게 방문할 수 있는 브랜드로 보여지기 위해, 다수의 모델이 같이 매장 또는 제품을 즐기는 연출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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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이 가지는 추상적인 의미에서 더 나아가 파란이 가지는 신선함이나 움치킨버거에서 만든 특제소스와 연결짓는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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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음~ 버거엔 윙스" 라고 광고가 끝나는데 끝부분에 더 후킹있는 "움"이라는 키워드를 강조해서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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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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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마케팅 기획서를 첨부합니다.
타이틀 | 보조 텍스트 | 영상 | 음성 | 이미지 |
이것은 | (치킨 패티에 대한 설명)
100% 통다리살! 오븐+후라이드 조리법으로 꽉잡은 육즙!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튀김 기름 안에서 튀겨지는 치킨 패티 | 지글지글 튀겨지는 소리 | |
치킨버거에 대한 | (특제 소스에 대한 설명)
이보다 잘어울릴 순 없다! 할라피뇨가 톡톡 씹히는 새콤 매콤의 정석! | 요리사 복장으로 화려하게 소스를 뿌리는 모델1 | “와 소스 뭐야?” 같은 감탄 효과음 | |
새로운 파란! | 다른 치킨버거와는 비교불가! 압도적인 180g 치킨패티 | 모델2~5 앞에 척 하고 공개되는 버거와 치킨윙 세트, 모델2~5 감탄 | 웅장하게 올라가는 효과음 | |
바삭함 폭발 | 바삭 소리나게 버거를 한 입 크게 무는 모델2 | 트랜디한 BGM | ||
같이 즐기면서 먹는 순간 | 치킨버거 하나로 분위기 업! | 하하호호 웃으며 버거 세트를 즐기는 모델1~5
영상 몽타주, 여러 메뉴들을 즐기는 모습 보여줌, 파티 분위기 | “미쳤다” 속삭이는 나레이션 | |
인증샷 필수 | 보기만 해도 찍고 싶은 비주얼 | 인스타에 사진을 공유하는 장면 | 카메라 셔터음 | |
움버거앤 윙스! | 치킨도 버거도 제대로 즐기는 순간 | 메뉴를 들며 움버거앤윙스를 말하는 모델들 | 브랜드 시그니처 사운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