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6] 브랜드 마케팅 전략 분석 & 제안

아쉬운 점 (최소 2가지 이상)
‘쏟아지는 버거들 사이, 이것은 치킨버거의 새로운 파란’
어떤 점이 새로운지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지 않다.
‘쏟아지는 버거들’ 이라는 문구에 소비자층이 공감이 간다고 생각하기 어렵다.
이 버거가 왜 특별하고 맛있는 지에 대한 설명이 없음.
상품 설명에 대한 전달 부족
광고 중간에 '엑스트라 볼드 통다리살 치킨 패티' 라는 문구와 단면이 스쳐 지나가지만 햄버거 보다는 모델에게 시선을 더 빼앗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움치킨버거라는 생소한 브랜드명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낯선 느낌을 주는 상태에서 제품의 설명이 부족하고 스타일에 집중한 느낌
핵심 타겟층이 명확하지 않다.
영상 톤처럼 젊은 10-20대라고 하기엔 소비자들의 요구와는 동떨어져 보인다.
브랜드 컬러를 블루로 가져가면서 음식에 대한 요구도가 떨어져보이게 된다.
개선 방안 기획
맛과 소리를 강조할 수 잇는 광고기획
180g 치킨패티 (타브랜드와 차별점)
다른 버거 매장과의 차별점인 치킨 윙을 전문적으로 같이 판다는 점을 보여주며, 치킨 윙에 대한 영상기획 필요.
핵심 타겟층을 10~20대로 구체화하고, 소비자들의 소비 환경을 반영하여 친구들과 즐겁게 방문할 수 있는 장소라는 점을 브랜드의 핵심 메세지로 설정
친구들과 즐겁게 방문할 수 있는 브랜드로 보여지기 위해, 다수의 모델이 같이 매장 또는 제품을 즐기는 연출을 사용한다.
파란이 가지는 추상적인 의미에서 더 나아가 파란이 가지는 신선함이나 움치킨버거에서 만든 특제소스와 연결짓는 스토리텔링
마지막에 "음~ 버거엔 윙스" 라고 광고가 끝나는데 끝부분에 더 후킹있는 "움"이라는 키워드를 강조해서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기획 결과물
최종 마케팅 기획서를 첨부합니다.
타이틀
보조 텍스트
영상
음성
이미지
이것은
(치킨 패티에 대한 설명) 100% 통다리살! 오븐+후라이드 조리법으로 꽉잡은 육즙! 겉은 바삭 속은 촉촉
튀김 기름 안에서 튀겨지는 치킨 패티
지글지글 튀겨지는 소리
치킨버거에 대한
(특제 소스에 대한 설명) 이보다 잘어울릴 순 없다! 할라피뇨가 톡톡 씹히는 새콤 매콤의 정석!
요리사 복장으로 화려하게 소스를 뿌리는 모델1
“와 소스 뭐야?” 같은 감탄 효과음
새로운 파란!
다른 치킨버거와는 비교불가! 압도적인 180g 치킨패티
모델2~5 앞에 척 하고 공개되는 버거와 치킨윙 세트, 모델2~5 감탄
웅장하게 올라가는 효과음
바삭함 폭발
바삭 소리나게 버거를 한 입 크게 무는 모델2
트랜디한 BGM
같이 즐기면서 먹는 순간
치킨버거 하나로 분위기 업!
하하호호 웃으며 버거 세트를 즐기는 모델1~5 영상 몽타주, 여러 메뉴들을 즐기는 모습 보여줌, 파티 분위기
“미쳤다” 속삭이는 나레이션
인증샷 필수
보기만 해도 찍고 싶은 비주얼
인스타에 사진을 공유하는 장면
카메라 셔터음
움버거앤 윙스!
치킨도 버거도 제대로 즐기는 순간
메뉴를 들며 움버거앤윙스를 말하는 모델들
브랜드 시그니처 사운드
움버거앤윙스 2026 리브랜딩 광고 분석.pdf
12.7 MiB
움버거앤윙스 2026 리브랜딩 광고 분석.pptx
11.5 Mi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