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분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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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는 어떤 사람을 타겟팅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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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가득 짐을 들었거나 조깅 중일 때처럼, 스마트폰조차 꺼내기 번거로운 상황의 극강의 편의성을 원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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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없이 결제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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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변화에 빠르게 탑승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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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의 핵심 메시지는 뭐라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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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화란 손에서 결제 매체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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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만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결제 가능한 결제 시간의 극단적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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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이나 폰을 깜빡했다"는 물리적 제약 자체를 완전히 지워버린다는 점에서 극강의 편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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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의 강점(타겟이 관심 가질 이유)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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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ce-free & Hands-free: 스마트폰 배터리가 방전되거나 지갑을 두고 와도 결제가 가능한, 물리적 제약이 완전히 사라진 궁극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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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는 어떤 행동을 유도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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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의 소멸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위해, 자신의 얼굴(생체 정보)을 등록하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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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결제 수단을 지니지 않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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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가 설득력을 더 가지려면 무엇이 추가되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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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 정보 제공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강력한 보안성 입증과, 결제 단말기에 얼굴을 들이미는 것에 대한 민망함(Social friction)을 덜어줄 자연스러운 실제 사용 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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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용을 하기 위한 간단한 유저플로우 영상화. (토스 어플 말고 새로운 어플을 깔아야 한다면 새로운 어플의 아이콘 삽입, 구독제일 경우 구독료의 가격 하단에 작게 표시 등)
경쟁 서비스 비교를 통한 강점 도출하기
항목 | 실물 카드결제 | 삼성/애플 페이 | 토스 FacePay |
사용 방식 | 지갑에서 플라스틱 카드를 꺼내 단말기에 IC 칩 삽입 또는 IC 마그네틱 터치 | 스마트폰의 생체인증(지문/FaceID) 후 결제 단말기에 태깅 | 별도의 매체 없이 결제 단말기 카메라에 내 얼굴을 인식 |
익숙함 | 매우 높음 (수십 년간 고착화된 전 국민의 기본 결제 방식) | 높음 (현대인들에게 이미 완전히 대중화된 일상적 방식) | 매우 낮음 (내 몸 자체가 결제 매체가 되는 최초의 시도이자 낯선 경험) |
필요 행동 | 지갑 소지 | 스마트폰 소지 | 아무것도 소지하지 않음 |
시간 소요 | 보통 (물리적으로 카드를 꺼내고 넣는 고정적인 시간 소요) | 짧음 (앱 실행과 인증이 신속하게 이뤄져 매우 빠름) | 매우 짧음 (단, 인식 실패나 카메라 각도 조정 시 예외적 지연 가능) |
심리적 부담 | 매우 낮음 (분실 위험 외에는 사용 시 아무런 심리적 저항 없음) | 낮음 (초기 도입기를 지나 데이터 유출 등에 대한 불안감이 거의 소멸됨) | 매우 높음 ("내 안면 데이터가 안전할까?"라는 보안 우려 + 기기에 얼굴을 들이미는 사회적 민망함) |
기술적 새로움 | 없음 (전형적인 아날로그 기반의 기술 표준) | 보통 (MST/NFC 기술 기반으로 스마트폰을 지갑화한 기술) | 매우 높음 (디바이스 자체를 소멸시킨 궁극의 'Device-free' 바이오인증 기술) |
차별 포인트 | 스마트폰 방전이나 오류 상황에서도 결제 가능한 100%의 안정성 | 지갑이 없어도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일상 결제를 해결하는 범용적 편리함 | 스마트폰마저 집에 두고 나와도 결제할 수 있는 '조건 없는 극강의 자유(Hands-free)' |
비교를 통한 핵심 차별 포인트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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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부담 (보안 우려 및 사회적 민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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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실물 카드나 삼성/애플페이는 이미 대중화되어 심리적 저항이 거의 없습니다. 반면, 페이스페이는 내 안면 데이터를 기업에 넘겨야 한다는 보안상의 불안감과, 결제 단말기 카메라에 얼굴을 맞춰야 하는 민망함이라는 큰 장벽을 넘어야 합니다. '편리함'은 페이스페이를 경험해보지 않은 고객들에게 이미 기존 페이 서비스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이 심리적 허들이 가장 약한 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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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새로움을 기반으로 한 '매체의 소멸 (Device-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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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실물 카드와 삼성/애플페이는 결제를 위해 결국 '손에 무언가(카드나 스마트폰)를 쥐어야 하는 형태의 변화'에 머물러 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페이는 아무런 물리적 기기를 소지하지 않아도 되는 완전한 'Hands-free'를 구현하므로, 특정 제한적 상황(조깅, 양손에 짐을 들었을 때, 카드분실시 등)에서 독점적인 가치를 제공합니다.
페이스페이 핵심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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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디바이스 프리(Device-free)' 가치: 스마트폰 기반 페이는 결국 폰을 꺼내고, 켜고, 인증하는 '행동의 제약'이 따릅니다. 반면 FacePay는 내 몸이 곧 매개체이므로 배터리 방전, 기기 분실, 지갑 무소지 상태, 지갑분실 등 모든 물리적 제약에서 완벽하게 자유롭습니다.
-분실 및 도난 위험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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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맥락에서의 압도적 편의성: 양손 가득 마트 짐을 들고 있을 때, 가벼운 옷차림으로 조깅을 할 때, 서둘러 출근할 때 스마트폰을 뒤적일 필요 없이 '단 1초의 시선'만으로 결제가 끝나는 극강의 효율성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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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결제 표준의 선점: 향후 웨어러블을 넘어 생체 인식으로 가는 테크 트렌드에서 토스가 가장 먼저 시장을 리딩한다는 브랜드 가치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치명적 약점 방어] 단점 보완 및 설득 전략
1.
가맹점 부족
→ 플랫폼 권력을 가진 토스의 확장속도가 빠를것
과거에 애플페이가 처음 도입됐을 때도 같은 비난을 받았지만 1-2년만에 해결됨.
→ 소상공인 친화적인 토스 프론트 단말기
현재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디자인이 예쁘고 쓰기 편한 단말기로 매우 공격적으로 보급하고 있음.
매장 입장에서도 페이스페이로 손님을 받을 경우 결제 시간 단축으로 회전율이 빨라지므로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 (지금 부족한 것은 ‘시간문제’일 뿐, ‘방향성’의 문제가 아님)
2.
인식 저하나 오류 우려
스마트폰 Face ID보다 진화한 기술이며, 삼성애플페이도 지문 안 찍히면 똑같음
→ 고성능 카메라로 인한 인식 오류 방지
안면인식은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 의존하지만, 매장에 설치된 토스 단말기는 고성능 렌즈와 전용 센서를 탑재하고 있어 각도나 조명 제어 능력이 개인 스마트폰보다 뛰어남.
→ 타 결제 수단의 오류와 비교
페이스페이의 일시적인 오류 가능성은 기존 스마트폰 페이들이 가진 물리적 불편함에 비하면 미미함.
3.
개인정보 유출 및 보안에 대한 불안
→ 토스의 생체 데이터가 훨씬 안전함
페이스페이는 단순히 얼굴 사진을 저장하는게 아닌, 얼굴의 굴곡과 특징을 수만 개의 디지털 코드로 암호화하여 분산 저장함. 누군가 내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결제를 시도하는 것을 막기 위해 '라이브니스(Liveness)'라는 위변조 방지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진짜 사람의 얼굴인지 입체적으로 판별하며, 얼굴 데이터는 철저히 암호화되어 토스 서버에 안전하게 보관되기 때문에 따라서 서버가 해킹당하더라도 얼굴 이미지가 유출될 수 없는 구조.
오히려 실물 카드는 복제나 분실 위험이 크고, 스마트폰 페이는 기기 탈취 및 비밀번호 노출 위험이 있습니다. 생체 인증 토큰화 기술이야말로 현존하는 결제 수단 중 가장 도난 및 위변조가 불가능한 안전한 방식임
→ 실물 분실 위험 없음.
실물카드 분실이나 스마트폰 분실에 비해 내 생체데이터나 얼굴은 도난당할 수 없기때문에 물리적인 보완성면에서 안전함.
4.
심리적 부담(사회적 민망함)
→ 이미 일상화된 생체인증
지하철 무인 보관함이나 아파트 공동현관 출입, 공항에서의 바이오 패스 등 이미 익숙하게 얼굴인증을 사용하는 중임. 대단한 포즈를 취하는 것이 아닌, 영수증 모니터를 슬쩍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동작에 불과함.
→ 일반적인 결제 과정 중 하나임.
민망함을 느끼는 이유는 카메라 앞에서 인증을 위한 행동을 의식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하지만 토스 단말기는 결제 금액을 확인하는 화면 바로 근처에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있음. 남들이 볼 때는 그냥 결제 금액 모니터를 쳐다보는 행동과 똑같이 보이기 때문에 주변에서 유난스럽게 바라볼 일 없음.
→ 상대적으로 덜한 수치심
계산대에서 주머니나 가방에서 스마트폰이나 카드를 찾아 뚝딱이거나 지문인식이 안돼서 쩔쩔매는 순간의 사회적 민망함이 더 큼.
여러분, 삼성페이가 처음 나왔을 때 지갑이 있는데 왜 굳이 폰을 대냐고 했습니다. 지금 FacePay의 보안이나 민망함에 대한 우려도 똑같은 과정입니다. **'스마트폰조차 챙기지 않아도 되는 궁극의 무소유의 자유'*를 맛본 소비자는 절대 다시 스마트폰을 주머니에서 꺼내는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 과도기를 해결할 보안 토큰 기술과 자연스러운 UX를 광고에서 더 보여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