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3 {서윤아} TODO

날짜
2026/08/18
완료여부
진행자
1.
항목
김민서 (서브 타깃)
박준호 (타깃)
이름 / 나이 / 직업
김민서 / 29세 / 마케팅 에이전시 3년 차 주임
박준호 / 36세 / IT 중소기업 과장 /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
한 문장 소개
"일상 속 소소한 발견과 취향의 확장을 즐기지만, 당근은 여전히 필요할 때만 켜고 마는 트렌드 탐색가."
"필요한 물건은 꼼꼼히 비교하고, 구매가 끝나면 앱을 닫는 효율 중심 소비자."
주거 형태 및 라이프스타일
수도권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주말마다 새로운 팝업스토어, 맛집을 찾아다니며 인스타그램이나 커뮤니티는 습관적으로 스크롤하지만, 당근은 예외임.
배우자·초등학생 자녀와 수도권 아파트에 거주하는 3인 가구. 평일에는 업무와 자녀 돌봄으로 바쁘며, 주말에 필요한 물품 구매를 효율적으로 해결함.
당근 이용 모습 (약점 ① 반영)
목적형 이용의 전형: 평소에는 앱을 전혀 찾지 않다가, 자취방에 필요한 가구나 소품을 살 때만 일시적으로 접속함. 거래가 끝나면 앱을 바로 닫아버려 일상적·습관적 방문 동기가 전혀 형성되지 않음.
목적형 이용 구조의 전형: 아이 자전거 등 명확한 구매 목적이 생길 때만 키워드 알림을 통해 단발성으로 접속하며, 거래가 완료되는 즉시 앱을 닫아버려 일상적·습관적 방문 동기가 상대적으로 부족함.
당근 앱 재방문을 망설이는 이유 (약점 ② 반영)
① 살 물건이 없는데 굳이 앱을 켤 명확한 이유를 찾지 못함. ② 알바, 모임, 부동산 등 지역생활 서비스가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어, 중고거래 외에 '당근을 반복 방문해야 할 대표적 이용 경험'이 무엇인지 매우 애매하게 느낌. ③ 거래 중심 UI에서는 구경하는 재미를 느끼기 어려움.
① 필요한 물건을 이미 구해 앱을 켤 이유가 없음. ② 중고거래 외에 알바·모임 등 지역생활 서비스가 분산되어 있어 당근을 반복 방문해야 할 '대표적 이용 경험'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느끼지 못함. ③ 목적 없는 피드 구경은 시간 낭비로 느낌.
고객의 니즈
중고거래를 안 할 때도 당근을 매일 켜게 만드는 뚜렷하고 매력적인 '반복 방문 경험(대표 콘텐츠)'을 체감하고 싶음.
짧은 시간 안에 실용적인 정보를 얻고 싶다. 당장 살 물건이 없더라도 당근을 계속 켜야 하는 명확하고 매력적인 반복 방문 경험을 체감하고 싶음.
저장·공유를 유도하는 동기
"이런 것도 동네에 있네?" 하는 신선한 발견의 재미를 느끼고 감각적인 공간·아이템을 공유하고 싶음.
얼마나 합리적으로 구매했는지 확인하는 만족감. 다른 부모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생활비 절약 사례라면 공유할 의향이 있음.
핵심 소구 메시지
"살 거 없어도 구경하는 재미, 당신의 동네 취향을 발견해 보세요."
"잘 산 자전거 하나, 우리 집 생활비는 얼마나 아꼈을까요?"
캠페인 내 역할
목적형으로만 쓰고 이탈하는 유저를 대변하며, 분산된 지역 생활 속에서 명확한 반복 방문 경험(발견 피드 등)이 왜 필요한지 보여주는 서브 타깃.
목적형 이용에 갇혀 있는 유저를 대표하며, 거래 사이의 방문 공백을 메울 실속형 반복 방문 경험의 필요성을 증명하는 타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