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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김민서 (서브 타깃) | 박준호 (타깃) |
이름 / 나이 / 직업 | 김민서 / 29세 / 마케팅 에이전시 3년 차 주임 | 박준호 / 36세 / IT 중소기업 과장 /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 |
한 문장 소개 | "일상 속 소소한 발견과 취향의 확장을 즐기지만, 당근은 여전히 필요할 때만 켜고 마는 트렌드 탐색가." | "필요한 물건은 꼼꼼히 비교하고, 구매가 끝나면 앱을 닫는 효율 중심 소비자." |
주거 형태 및 라이프스타일 | 수도권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주말마다 새로운 팝업스토어, 맛집을 찾아다니며 인스타그램이나 커뮤니티는 습관적으로 스크롤하지만, 당근은 예외임. | 배우자·초등학생 자녀와 수도권 아파트에 거주하는 3인 가구. 평일에는 업무와 자녀 돌봄으로 바쁘며, 주말에 필요한 물품 구매를 효율적으로 해결함. |
당근 이용 모습 (약점 ① 반영) | 목적형 이용의 전형: 평소에는 앱을 전혀 찾지 않다가, 자취방에 필요한 가구나 소품을 살 때만 일시적으로 접속함. 거래가 끝나면 앱을 바로 닫아버려 일상적·습관적 방문 동기가 전혀 형성되지 않음. | 목적형 이용 구조의 전형: 아이 자전거 등 명확한 구매 목적이 생길 때만 키워드 알림을 통해 단발성으로 접속하며, 거래가 완료되는 즉시 앱을 닫아버려 일상적·습관적 방문 동기가 상대적으로 부족함. |
당근 앱 재방문을 망설이는 이유 (약점 ② 반영) | ① 살 물건이 없는데 굳이 앱을 켤 명확한 이유를 찾지 못함.
② 알바, 모임, 부동산 등 지역생활 서비스가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어, 중고거래 외에 '당근을 반복 방문해야 할 대표적 이용 경험'이 무엇인지 매우 애매하게 느낌.
③ 거래 중심 UI에서는 구경하는 재미를 느끼기 어려움. | ① 필요한 물건을 이미 구해 앱을 켤 이유가 없음.
② 중고거래 외에 알바·모임 등 지역생활 서비스가 분산되어 있어 당근을 반복 방문해야 할 '대표적 이용 경험'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느끼지 못함.
③ 목적 없는 피드 구경은 시간 낭비로 느낌. |
고객의 니즈 | 중고거래를 안 할 때도 당근을 매일 켜게 만드는 뚜렷하고 매력적인 '반복 방문 경험(대표 콘텐츠)'을 체감하고 싶음. | 짧은 시간 안에 실용적인 정보를 얻고 싶다. 당장 살 물건이 없더라도 당근을 계속 켜야 하는 명확하고 매력적인 반복 방문 경험을 체감하고 싶음. |
저장·공유를 유도하는 동기 | "이런 것도 동네에 있네?" 하는 신선한 발견의 재미를 느끼고 감각적인 공간·아이템을 공유하고 싶음. | 얼마나 합리적으로 구매했는지 확인하는 만족감. 다른 부모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생활비 절약 사례라면 공유할 의향이 있음. |
핵심 소구 메시지 | "살 거 없어도 구경하는 재미, 당신의 동네 취향을 발견해 보세요." | "잘 산 자전거 하나, 우리 집 생활비는 얼마나 아꼈을까요?" |
캠페인 내 역할 | 목적형으로만 쓰고 이탈하는 유저를 대변하며, 분산된 지역 생활 속에서 명확한 반복 방문 경험(발견 피드 등)이 왜 필요한지 보여주는 서브 타깃. | 목적형 이용에 갇혀 있는 유저를 대표하며, 거래 사이의 방문 공백을 메울 실속형 반복 방문 경험의 필요성을 증명하는 타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