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아티클
개인 요약
황지수
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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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AI와 템플릿 덕분에 콘텐츠 제작 장벽이 낮아지고 AI와 템플릿 도구가 확산되었다는 장점이 있지만, 독창성이 결여된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떄, ‘타이포브랜딩’을 통해 라이선스 관리 부담은 줄이고, 정체성은 더 선명하게
이는 전략적 가치 역시 높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이는 전략적 가치 역시 높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브랜드 자산화 가능성: 배달의민족과 Spotify Wrapped의 서체처럼 글자 크기·배치·질감만을 통해 사용자들로 하여금 감성적 경험을 하게 하며, 일상생활 속에 스며들게 하며, 팬덤 및 사용자들로 하여금 관계를 더욱 강화시켜 준다는 점을 배운거 같다
서윤아
1.
타이포 브랜딩이란?
서체를 활용해 브랜드의 정체성과 메시지, 감성을 전달하는 브랜딩 전략 / 글자만으로도 브랜드를 떠올리게 만드는 것이 핵심
2.
브랜딩이 떠오르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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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디자인 도구와 템플릿 플랫폼의 보편화로 콘텐츠 제작의 장벽이 낮아진 만큼, 브랜드 고유의 인상을 만드는 일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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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비용과 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기업들이 자신들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만들게 됨
3.
브랜딩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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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 독립레이블 OA엔터테인먼트의 ‘ZEN SERIF’
‘ZEN SERIF’는 OA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 인스타그램 영상 편집 앱 ‘Edits’에 등록된 첫 한글 폰트라는 유일성
아티스트의 개성과 미감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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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링크, 한게임 등 ‘NHN Sans’
서로 다른 사업을 하나의 이미지로 묶기 위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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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ify 2025 Wrapped’
굵고 커다란 타이포그래피에 다양한 질감과 이미지를 겹쳐 음악의 리듬과 감정을 시각적으로 전달
타이포그래피가 정보를 읽기 쉽게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한 해의 음악 문화를 담아내 이용자의 참여를 이끄는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줌
[인사이트]
대기업에서 로고나 자신들의 고유 글씨체가 바뀔 때마다 사람들이 많은 의견을 나누며 한번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걸 보며 타이포 브랜딩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팀원 전체의 인사이트
[공통 인사이트]•
타이포 브랜딩'을 통해 '빙그레', '배달의민족'과 같은 대기업들을 생각하면 사람들은 한 번쯤은 로고뿐 아니라 글씨체 자체를 기억합니다. 이는 곧 서체가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핵심 수단임을 알 수 있었으며, 고유 자산으로 자리 잡아, 장기적으로 브랜드 가치와 팬 경험을 강화하는 역할도 하며, 독창성을 유지하는데 에도 큰 역할을 한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의미 있었던 의견]•
특히 “타이포 브랜딩’ 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사용자와 소통하고 캠페인으로 확장될 수 있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는 점을 느꼈습니다 . 특히, 사례로 제니가 공개한 한글 서체 ‘ZEN SERIF’는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 되었다는 점 역시 인상 깊었으며, 팬들이 직접 콘텐츠에 사용하며 정체성을 공유하는 자산으로 발전한 특별한 사례 였던 점을 주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