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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캠프 배너 기획

<6조>
졸업 후 포폴, 실무 경력 없는 상황을 타겟으로 잡은 시선 아주 좋습니다! 심리 부분에서도 실무 경력이 없는 상황이 → 전공이 달라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데 공부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으로 잡아서 페르소나가 명확하네요!
배너 1은 인지단계에 맞게 공감대 설계를 잘 하신 것 같아요! 무제한 취업지원 커리큘럼 보러가기! 등으로 우리 부트캠프에 대해서 알리는 CTA로 설계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배너 2는 고려단계보다 전환단계에 더 가깝네요! ‘입문부터 인턴까지’ 이 카피가 설정한 페르소나의 답답함을 해소해줄 것 같고 ‘무스펙, 무경력, 비전공이어도 괜찮다’ → ‘취업까지 무제한 지원’등의 내용이 들어가면 6조에서 설정한 타겟에게 훨씬 설득력이 있을 것 같아요! 8기 신청하기로 CTA 버튼 설정하신 것도 너무 좋습니다!
무경력, 무스펙, 비전공자들에게 조급함보다 확신을 주는 배너인 것 같아서 안심하고 신청하게 될 것 같네요!
타겟
이 배너를 보게 될 사람이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써주세요.
단순히 연령·성별로만 쓰지 말고, 그 사람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까지 담아야 메시지가 살아납니다.
기준
예시
인구통계
20대 중반 / 남녀
상황
대학 졸업 후 취업 고민(공부만 하고 실무 경력은 없고, 만들어놓은 포트폴리오도 없음)
심리
마케팅에 관심이 있음. 공부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포트폴리오 만들고 싶음. 배운 거(전공)랑 하고 싶은 일(직무)가 다름. 마케팅 실무를 경험하고 싶음. 취업이 안됨.
✍️ 작성 팁: "누구에게나"는 타깃이 아니에요. 한 명의 구체적인 사람을 머릿속에 그려보세요. 그 사람의 이름, 나이, 고민을 상상해보면 훨씬 쓰기 쉬워집니다.
콘텐츠 목적
이 배너로 어떤 행동을 유도하고 싶나요?
광고의 목적에 따라 문구와 디자인 방향이 완전히 달라져요. 아래 중 하나를 선택하고, 왜 그 목적을 선택했는지도 한 줄 써보세요.
목적 유형
의미
문구 방향
인지 (Awareness)
"이런 캠프가 있구나" 알리기
감성적, 스토리 중심
고려 (Consideration)
"한번 알아볼까?" 유도
혜택·커리큘럼 소개
전환 (Conversion)
"지금 신청하기" 직접 유도
강한 CTA, 기간 한정 혜택
배너1 : 인지, 졸업생이나 취준생들에게 눈길을 끌 수 있는 공감대 및 재미있는 문구
배너2: 고려, 경력이 없지만 마케팅을 시작하고 취업까지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커리큘럼을 소개하고, 공감 요소를 넣어 클릭 유도.
✍️ 작성 팁: 2종의 배너가 같은 목적일 필요는 없어요. 예를 들어 1번 배너는 인지용(감성 메시지), 2번 배너는 전환용(혜택 강조)으로 기획해보는 것도 좋아요.
핵심 메시지
배너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한 문장을 써주세요.
배너 1: 대학 커리큘럼 끝? 취업 커리큘럼 두가자~ 내일배움캠프에서 마케팅 취업까지 실크로드로 편하게 가보자! 무제한 취업 지원!
배너2 : 비전공, 무스펙, 무경력… 너도? 나도! → 마케팅 입문부터 인턴까지 선착순 모집 → 바로 신청하기
카피 작성 구조 (Hook – Value – CTA)
✍️ 작성 팁: 핵심 메시지는 헤드라인 1줄 + 서브 메시지 1줄 + CTA 버튼 문구로 나눠서 정리해보세요. 이 세 줄이 완성되면 디자인 작업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톤앤매너
이 배너가 어떤 '느낌'으로 전달되어야 할지 방향을 정해주세요.
톤앤매너는 브랜드가 말하는 방식이에요. 같은 정보도 어떤 톤으로 전달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줍니다.
배너 1: 스파르타 클럽에 잘 맞는 연한 빨간색 톤, 빨간 계열의 밝은 색감, 크게 헤드라인 강조
배너2: 유행어를 사용해 친근한 느낌, 눈에 잘 띄는 색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분위기,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Hook의 글씨를 크게 해 내용 강조
✍️ 작성 팁: "밝고 활기차게"처럼 단어 하나로 끝내지 말고, "친근하고 도전적인 톤, 밝은 색감, 짧고 힘 있는 문장"처럼 3가지 요소(언어·색감·문장 스타일)로 나눠 써보세요.
참고 이미지 스타일
비슷한 느낌을 원하는 레퍼런스 이미지나 브랜드를 적어주세요.
사진첨부
레퍼런스 리서치 사이트 공유
✍️ 작성 팁: 이미지 링크나 스크린샷을 기획안에 직접 붙여도 좋고, "배민의 위트 있는 텍스트 배너 스타일", "토스의 미니멀한 정보 카드 스타일"처럼 말로 설명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