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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 1위에 껑충 올랐다고?! 최근 바이럴된 앱&웹 서비스
개인 요약
김예은
손현식
허수정
황시은
팀원 전체의 인사이트
[공통 인사이트]
일상 속 행동과 결핍을 발견하고, 이를 개인화된 재미있는 경험으로 바꾸는 것이 소비자의 자발적인 사용과 공유를 만든다.
[의미 있었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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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를 끄는 서비스들은 '개인화된 경험의 시각화'와 '일상적 결핍(외로움·불편)의 맞춤형 해소'라는 공통점을 가집니다. 단순히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행동과 취향을 기록하고 연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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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좋아하지’가 아니라 ‘이미 무엇을 하고 있지?’를 바라봄으로써 숨은 니즈를 찾고, 공감 가능한 문제, 재미있는 해결 방식, 직접 사용과 체험형식으로 자발적인 공유하여 바이럴의 구조가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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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티아 사탕같은경우 제품의 기능을 바꾸지 않더라도 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면서 제품에 대한 애착과 공유 욕구가 생기도록 만들 수도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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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까지 ‘꾸미기’의 대상이 되면서, 단순 소비재가 개성을 표현하고 수집하는 아이템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비리필형이라는 특성은 새로운 라벨을 꾸미기 위한 반복 구매와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다만 프린트 비용과 번거로움이 소비자 참여의 진입장벽이 될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