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아티클
개인 요약
김민아
양지혜 귀여움은 정말 마케팅에 도움이 될까?에 대한 기사를 읽고 최근 몇년간 올리브영, 다이소, 편의점 등 캐릭터와 콜라보한 제품들, 캐릭터를 자체적으로 제작한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몸소 체감하고 있습니다. 귀여운 캐럭터가 성별, 연령과 상관없이 진입 장벽이 낮아 브랜딩과 마케팅에서 전략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평소 실용적인 것을 좋아하고 캐릭터를 좋아하지 않는 저 조차도 최근 몇년간 캐리턱에 대한 소비가 늘었는데 그것이 귀여움이라는 감정 때문이라는 글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장기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마케팅은 아니지만 단기적으로 브랜드를 알리고 매출을 끌어올리기 매우 좋은 전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총명
귀여움이라는것 자체가 전연령대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용가능해서 진입장벽이 낮고 카카오나 산리오같은 대형ip기반들은 한 캐릭터에 여러 굿즈등이 나와서 수집욕으로 까지 이어져서 소비자 층이 탄탄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86%가 콜라보 제품을 구매한건지 귀여워서 구매한건지 정확히 파악 할 수 없었고 실제로 귀여워서 구매 했지만 대형ip기반이 아니라면 접점이 줄어들게 되고 결국 이탈장벽도 낮아지기 때문에 귀여움은 무기가 될 잠재력은 있지만 자체만으로는 무기가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최혜영
주다희:귀여움은 기사대로 정말 소비자의 중심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시대와 연령이 상관 없는 만큼 작은 비용으로도 구매 만족도가 높으니까요! 예시로 인형뽑기 매점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 것 처럼요!
팀원 전체의 인사이트
[공통 인사이트]
남녀노소 연령대 상관 없이 좋아할만한 캐릭터를 이용한 마케팅은 단순히 이익계산적인 부분이 아닌 귀여움이라는 감성적인 부분을 건드려 구매 장벽이 낮아진다.또한 낮은 비용으로 제품이 일상에 스며드는 효과가 있다.
다만 브랜드 제품의 경우 진입장벽이 낮아서 일시적으로는 소비자가 증가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충성 고객이 아니기 때문에 이탈장벽도 낮아진다.
[의미 있었던 의견]
고양고양이처럼 자체적으로 브랜드화 시켜서 한 부분이 인상적임.
브랜드에서는 캐릭터를 단순하게 제품에 그려넣는것뿐만 아니라 얼마 이상 구매시 굿즈 증정 등 이익을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고려해 마케팅을 해야할 것 같다.
지속적인 경험 소비를 하기 위해 일시적인 콜라보가 아닌 지속적으로 다른 캐릭터 콜라보를 활용해 이탈하는 소비자를 막아야할 것 같다.(인생네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