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마케팅 전략 분석

레퍼런스

기존 캠페인이나, 콘텐츠, 이벤트 자료를 첨부해주세요.
이 캠페인은 어떤 캠페인인가요? → <범죄도시4> 「진실의 방 N차」 이벤트 개봉 후 관객이 N차 관람 티켓과 리뷰를 자신의 SNS에 인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캠페인. 필수 해시태그와 공식 태그를 활용하도록 설계, 이벤트는 6월 9일까지 진행 관객의 실제 관람 경험을 SNS 콘텐츠로 전환해 N차 관람과 자발적인 바이럴을 유도한 참여형 이벤트
해당 캠페인은 어떤 마케팅 전략을 사용한 것 같나요? → 1. UGC (User Generated Content) 전략 : 관객 인증 콘텐츠 2. N차 관람 유도 전략 한 번 본 관객을 다시 극장으로 끌어들이는 방식 3. 팬덤 / IP 활용 ’진실의 방’이라는 <범죄도시> 시리즈의 익숙한 요소를 이벤트명에 활용해서 팬들에게 친숙하게 접근
해당 캠페인은 어떤 채널을 활용하였나요? → 인스타그램, X(트위터), 공식 SNS, 유튜브

아쉬운 점

마케팅 관점에서 아쉬운 점을 작성해주세요.
1.
이전 시리즈와 차별화되는 4편만의 매력이 충분히 강조되지 않았다.
1~3편에서 이미 소비된 '마동석의 원펀치 액션', '장이수의 억울한 개그', '일차원적 빌런' 공식을 마케팅 소재로 그대로 재탕했다.
포스터, 예고편, 홍보 멘트 모두 관객에게 "이 영화만의 새로운 매력"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관객에게 "이번에도 똑같겠네"라는 매너리즘과 피로도를 개봉 전부터 심어주었다.
2.
온,오프라인 바이럴을 이끌어낼 관객 참여형 체험 컨텐츠 부족 (SNS 콘텐츠가 밈·명장면의 ‘소비’에서 끝날 가능성)
1차원적인 매체 광고 및 시사회 중심의 일회성 마케팅에 집중했다.
관객이 직접 체험하고 SNS에 자발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체험형 팝업스토어나 디지털 참여 이번트가 부재하여, 자발적인 바이럴 화제성을 끌어올리지 못했다.
마석도의 대사, 액션, 캐릭터 등은 SNS에서 바이럴되기 좋은 콘텐츠다. 하지만 ‘조회 → 좋아요 → 공유’ 에서 끝난다면 실제 영화 관람으로 이어지는 전환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
3.
'빌런(Villain) 캐릭터' 마케팅의 매력 부진
전작(장첸·강해상)과 달리 백창기(김무열)의 캐릭터성, 명대사, 밈(Meme) 등 독창적인 바이럴 소재를 발굴하지 못했다.
주인공 중심 홍보에 치중되어 액션 장르의 핵심인 '빌런과의 긴장감 넘치는 대립 구도'가 효과적으로 전달되지 않았다.
빌런을 단순 '마동석에게 맞아떨어질 대상 1' 정도로만 활용하면서, 관객이 느낄 수 있는 대립 구도의 긴장감을 마케팅 단계에서 형성하지 못했다.

개선방안

앞에서 발견한 문제와 해결책이 서로 연관되도록 개선방안을 도출해주세요.
우리가 해당 캠페인의 마케팅 전략 기획자라면?
타겟, 채널 활용 방안, 캠페인의 목적 등등
AI를 활용하여 새로운 마케팅 배너 및 홍보자료를 직접 제작해도 됩니다.
1. 4편만의 차별화된 USP 강조 (온라인/사이버 범죄 소재 소구)
공통 문제의식: 1-3편의 공식 재탕으로 인한 관객의 피로도 증대 및 개봉 전 기대감 저하
공통 해결책: 사이버 범죄와 온라인 불법 도박이라는 4편만의 독창적 소재를 마케팅 전면에 내새워 아는 맛이 아닌 새로운 판임을 강조
1.
숏폼 및 영상 마케팅:화면 해킹 연출 후 마석도가 등장하는 도박 사이트 패러디 티저 광고 및 15초 숏폼 예고편 제작.'사이버 범죄 소탕 X 협력 액션'에 초점을 맞춘 시각적 배너 제작.
2.
신규/기존 관객 포섭:"주먹만으로는 안 된다", "이번 범죄는 국경을 넘는다" 등 메시지 리패키징.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범죄도시4 입문 가이드' 콘텐츠 제공.
2. 관객 참여형 디지털 바이럴 & 세계관 체험 (온라인 수사본부)
공통 문제의식: 일방적인 영화 정보 전달 마케팅에서 벗어나, 관객이 직접 세계관에 개입하고 자발적으로 바이럴을 일으키는 구조 필요
공통 해결책: 공식 SNS 계정을 「디지털 수사본부」 컨셉으로 전환하고, 관객을 ‘구경꾼’이 아닌 ‘수사대’로 만드는 미션형 콘텐츠 운영
인터랙티브 추리 미션:웹/SNS/카카오톡 기반의 '온라인 범죄 수사 미션' 및 '사이버 수사대 신입 형사 테스트' 운영.가상의 범죄 조직 계정 및 단서를 추적하여 미션을 해결하는 참여형 콘텐츠.미션 완료 시 개인별 '수사 결과 카드 / 모바일 형사증' 발급을 통해 SNS 공유 유도.
팬덤 형성 및 숏폼/테스트 콘텐츠:'역대 빌런 생존 테스트', '나는 범죄도시 어떤 캐릭터?' 등 성향 테스트 및 숏폼 챌린지 활용.
3. 오프라인 체험형 팝업스토어 및 예매(전환) 마케팅
공통 문제의식: 단순 SNS 조회수와 좋아요가 실제 티켓 예매로 직결되지 않는 한계
공통 해결책: 2030 핵심 타겟 거점(성수, 홍대, 강남 등)에 체험형 공간을 조성하여 체험 → 혜택 (굿즈와 예매권) → 실제 관람으로 이어지는 전환 고리 설계
'사이버 수사본부 & 불법 도박장' 컨셉 팝업스토어:영화 속 불법 도박장과 광수대 수사본부를 구현한 오프라인 공간 조성. AR/QR 코드를 활용해 도박 사이트 서버를 차단하는 참여형 현장 미션 수행.
예매 전환 혜택 및 보상:미션 성공 시 커스텀 형사 신분증, 한정판 굿즈 지급 또는 영화 예매 할인권/예매권 증정 이벤트 연계.
💡 추가로 제안된 유니크 아이디어 (3팀원 고유 제안)
빌런 대결 구도 강화 (마석도 VS 백창기 픽셀 게임):
마석도 VS 백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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