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아티클
개인 요약
김민아
김총명
이미 상반기 할인 중이였음에도 눈앞에 있는 지그재그와 함께 유쾌하게 디스전을 하면서
혼자 광고 하는것 보다 함께 더 많은 광고 효과를 냈지만 현재 사회이슈 등과 대체제가 충분히 갖춰진 것을 생각하면 조금 아쉬운 디스전이였던것 같습니다.
주다희 : 무신사와 지그재그, 둘 다 센스 있게 잘 받아쳤다는 생각이 들었고, 단순한 경쟁을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내면서 서로의 브랜드까지 알릴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양지혜 무신사와 지그재의 디스전과 댓글에 달린 타 기업들의 유쾌한 댓글이 인상 깊었다. 이 디스전으로 결국 두 브랜드와 큰 할인을 받은 소비자, 자극적이지만 서로에게 좋은 마케팅이 된 것 같다.
최혜영
사현정
팀원 전체의 인사이트
[공통 인사이트]
디스전으로 큰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바이럴 되면서 큰 광고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타 기업들의 댓글로 소비자들도 유쾌하게 생각하고 그 기업들을 알릴 수 있던 하나의 장이 열렸다 생각한다.
[의미 있었던 의견]
숙녀, 쉰사 등 젠더갈등이 심해진 요즘에는 조금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이런 부분은 조심해야한다.